고상민 계장님 감사합니다.
얼마전 전남신용보증재단 순천 동부청사에 전에 기금받은 것 기한연장을 하고
다시 자금이 필요해서 상담을 받으러 아내와 같이 갔었습니다.
공무원은 왠지 기계적인 어투와 일반인이 접하기 부담스런 자세로 고객을 응대함
하는 것이 싫었었습니다.
그런데 고 상민 계장님은 입구에 들어서는 저희를 보면서 "이쪽으로 오시죠" 하시
면서 웃는 얼굴로 맞이해 주시고 기한연장건에 대한 처리를 마무리해 주셔서 마무
리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자금이 조금 더 필요해서 그런데요 했더니 저와 저희
아내 데이터를 확인해 주시고 어쩌면 미안해서 물어보지못할 수도 있는 내용들을
먼저 이런 저런 사항이 있다며 자세히 이야기해 주셔서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옆 창구에 있는분은 저희가 3건을 처리하는 줄도 모르면서 상담 빨리빨리 마무리
하라고 독려하셨지만 웃으시면서 알았다고 하시면서 너무나 편한 상담을 해 주셨습
니다.
진즉 글을 올리려했으나 업장일에 쫓기다보니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저희 업장에 실사를 나오셨을때도 제가 업장의 일로 출장중이었지만 웃으시면시면
하시는 일 잘마무리 하시고 들어오세요하곤 서둘러 업장에 들어오니 저희 직원분
과 상담하시고 가셨더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다시 전남신보를 찾아가면 인사드리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분이 계시다는 게 감사
할 뿐입니다.
고 상민 계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아내도 고맙다는 말 꼭 전해주랍니다.
항상 저뿐만 아니라 모든분에게 웃는 얼굴이 정감가는 모습으로 응대 해 주세요.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혹시 이글 보시면다면 기억하실런지요?
아내랑 같이가서 1시간여 상담했던 매직카24 복장으로 방문했던 사람입니다.
다시한번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 꼭 전하고 싶습니다.
제 기억속에서 쉽게 고 계장님의 친절을 지울수 없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