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지구 박준석 계장님 진심..
누구에게나 친절할순 있지만 누구에게나 진심으로 대할수있는건 쉬운일은 아니다.
그런데 이분 박준석 계장님은 누구에게나 진심을 다하시는거 같다.
수도권에 일이 쉼없이 진행되는 사업 특성상
보성까지 내려가는 일이 쉽지는 않았내요
보성지구의 계장님의 배려로 쉬는날에 상담시간을 마출수 있었고
복잡한 서류도 최대한 한번의 방문으로 끝낼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금융쪽 지식이 좀 있는 친구를 대동하여 함께 보성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날을 회상하면 대출상담을 받으러 가는길은 그리 기분이 상쾌하진 않았더라구요
생각나는건 내려가면서 친구와 대화를 하던중 친구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너 자산 가진게 얼마나되냐고 그것도 중요한 심사기준이라고....
그냥 그땐 저도 모르게 무의식중에서 한마디가 나오더라구요
내 가장큰 자산은 딸이라고~
친구는 너 실제상담하면서도 그리 말할꺼냐 면서 면박을 주더군여
둘다 어이없는 듯 웃으면서 내려와서 상담을 받게 되었고
아니나 다를까 상담 막바지에 계장님께서 자산에 대해 물으시더라구요
저는 마땅한 내세울만한 자산이 없어서 속으로 울고 있었답니다.ㅠㅠ
그런데 차에서만 해도 면박을 주던 친구가
옆에서 이친구는 얼마전에 태어난 딸이 가장큰 자산이라고 말해주더라구요
그때 박.준.석 계장님도 동의를 하면서 세상에서 제일큰 자산을 두셧내요~
하시면서 저를 편하게 해주신 기억은 절대 잊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대출과정 종료후 신용보증 재단 문을 나서면서 들려오는 목소리
사장님 딸을 위해서라도 사업 대박나셔야해요~~^^
절대 잊을수 없을꺼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