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지점 김준석계장님 칭찬드리고 싶어요
12월에 저의 집에 산타 같은 분이 찾아와 주셨어요
바로 전남 보성지점에 김준석계장님이십니다.
창업자에겐 100만원 때문에 울고 웃는대,돈보다 더 큰 마음을 주셔서,
그 덕분에, 따뜻한 연말을 느끼게 해 주셔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자금 때문에 전화로 먼저 문의 드렸을 때도,
김준석계장님 말고도 전화받은 그 분도 정말 친절하셔서
보성지점엔 좋은 분들이 계신 것 같아 안정감과 신뢰감이 먼저 들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전에 고흥에서 상담받았는데, 빨리 못해드려 죄송하다고
먼저 신청해 오신 사장님들 해결해 드리고, 바로 해줄거니까 걱정하지 말고
크리스마스 잘 보내라고 해서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 준다는게 참 어려운 일인대,
특히, 돈이 관련된 일이라
업무가 짜증나실텐대
그런 개인적인 표정은 하나도 표현되지 않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너무 크신 분인게 느껴졌습니다.
대출건 때문에 가게방문을 하셨는데 김영란법 때문에 "차 한잔"을 못드려 내내 마음이 불편해 감사한 마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이렇게 글이라도 올립니다.
김준석계장님 너무너무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상담을 떠나서 집에 온 손님을 그냥 보내 마음이 내내 편치 않아요
그 대신 2017년도에도 계장님의 건강과 안전 운전을 위해 꼭 기도드릴게요
항상 지금처럼 따뜻한 사람이 되어주세요
계장님 같은 분이 계셔
세상은 아직도 따뜻한거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전남 신용보증재단의 정말 멋진 사람..그리고, 따뜻한 사람..
김준석계장님 꼭 칭찬하고 싶습니다.